Advertisement
'퍼즐앤드래곤'X'명탐정 코난' 첫 콜라보 레이션! 23일까지 특별 이벤트 진행
Advertisement
모바일 게임계의 화제작 '퍼즐앤드래곤'이 일본 인기 애니메이션 '명탐정 코난' 및 '야이바'와의 첫 협업 프로젝트를 선보인다. 그라비티 네오싸이언(대표 기타무라 요시노리)은 9일, 이번 콜라보레이션이 오는 23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라고 공식 발표했다.
특히 이번 행사 기간 동안 플레이어들은 '마법석 7개! 명탐정 코난&야이바 콜라보 에그'를 통해 애니메이션 속 주인공들을 게임 내에서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얻는다. 매일 접속 시 제공되는 스탬프 이벤트로도 다양한 보상을 받을 수 있어 유저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게임 개발사는 레벨 달성에 따라 최대 10개(퍼드패스 이용자 20개)의 마법석을 지급하는 퀘스트 시스템을 마련했으며, 몬스터 교환소에서는 '괴도 키드', '유미란' 등 애니메이터 고유 캐릭터들을 한정 판매할 예정이다.
초급편(LV1~5)과 상급편(LV6~10)으로 구성된 콜라보 던전에서는 클리어 시 특별 보상이 주어지며, 강림 던전과 스페셜 던전에서도 각각 독점 아이템과 캐릭터 획득 기회가 제공된다. 특히 초급편 완료 시 '레이와의 위저드 괴도 키드', '오니마루 타케시' 등 희귀 아이템을 추가로 얻을 수 있어 신규 유저 유입에도 힘쓸 방침이다.
Advertisement
속보
한국 서울에서의 대규모 집회
광복 80주년인 15일 서울 도심 곳곳에서 보수·진보 진영의 대규모 집회가 열렸다.
News
News
'새 박사'로 알려진 윤무부 경희대 명예교수 별세
'새 박사'로 알려진 윤무부 경희대 명예교수가 15일 별세했다. 향년 84세.
News
News
이준석 제명 청원 45만 돌파…민주당 '저강도 대응' 전략 눈길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의 의원직 제명을 요구하는 국민청원 동의자가 45만 명을 넘어서며 정치권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그러나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예상과 달리 소극적인 태도를 보이며 전략적 접근을 하고 있는 모습이다.
News
News
황희찬, 오만전서 압도적 드리블로 한국 축구 팬들 열광
2026년 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지역 예선의 뜨거운 감각이 된 황희찬 선수의 화려한 드리블 장면이 고양종합운동장을 뜨겁게 달궜다. 20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에서 펼쳐진 대한민국과 오만의 3차 예선 B조 7차전에서 황희찬은 상대 수비진을 농락하는 환상적인 드리블 실력을 선보이며 경기장을 찾은 팬들의 함성을 이끌어냈다.
News
News
한라캐스트, 공모가격 상단으로 확정
자동차 경량 소재부품 전문 기업 한라캐스트의 공모 가격이 희망 공모가격 구간 상단으로 결정됐다.
News
News
동원그룹, 상반기 영업이익 32.7% 증가
동원그룹의 사업형 지주사 동원산업은 연결기준 올해 상반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32.7% 증가한 2585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8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4조6779억원으로 6.7% 늘었다.
News
News
서울 지하철 2호선 시청역 인근 참사, 운전자 감형
서울 지하철 2호선 시청역 인근에서 역주행사고로 14명이 다쳤던 '시청역 참사'의 운전자가 2심에서 감형 판결을 받았다.
News
News
현대제철, '2026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수상
현대제철이 '2026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2026 Red Dot Design Award)'에 첫 출품한 홈페이지 디자인이 본상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
News
News
논평
Advertisement
빽다방 할인 이벤트에 '100잔 선결제' 요구…고객 꼼수 논란
커피 프랜차이즈 빽다방이 진행 중인 아이스 카페라떼 할인 행사에서 일부 고객들의 과도한 선결제 요구가 논란이 되고 있다. 특히 지난 7일 할인 마감일을 앞두고 대량 주문을 강요하는 사례가 잇따라 보고되면서 소비자 에티켓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정동영 통일부 장관 후보자,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질답
정동영 통일부장관 후보자가 14일 본인 태양광 관련 법안 발의를 두고 배우자 태양광 사업과의 '이해충돌' 논란이 불거진 데 대해 '배우자의 사업은 영농형이 아닌 생계형 투자'라는 취지로 해명했다.
한정애, 민주당에서 대표적인 정책위원회 의장이 발언
한정애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의장이 11일 전날 고위당정협의회에서 다뤄진 주식 양도소득세 대주주 기준과 관련해 "(현행 50억원 기준을) 건드리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고 밝혔다.
충주시청 6급 공무원 A씨, 재산피해 1000만원 낸 혐의로 검찰 송치
인사에 불만을 품고 시장실 문을 부수고 들어가 기물을 파손한 혐의(공용물건손상)를 받는 충주시청 6급 공무원 A씨가 검찰에 넘겨졌다.
